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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립, 공공시설 화재 대응 체계 실증 확대…‘화재 대피 마스크 EFM-100’ 시범 적용

보도자료

엘립, 공공시설 화재 대응 체계 실증 확대…‘화재 대피 마스크 EFM-100’ 시범 적용

주식회사 엘립이 공공시설 화재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화재 대피 마스크 EFM-100’의 현장 실증 확대에 나섰다.

엘립은 화재 대피 마스크 EFM-100이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 내 비상 대응 운영체계 실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FM-100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재난 대응 장비다. 특히 긴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착용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초기 대피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실증 사업에는 수원도시공사와 충주시설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 등이 참여한다. 수원도시공사와 충주시설관리공단은 체육시설과 공공청사 등 다양한 공간에서 마스크 비치 위치와 관리 프로세스를 점검할 예정이며, 근로복지공단은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운영 모델 검증을 진행한다. 엘립 측은 재난안전 장비의 경우 단순 도입보다 실제 현장 운영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장 실증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 운영 매뉴얼과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엘립 관계자는 “재난안전 장비는 실제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공시설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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